
재단법인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이사장진주시장 조규일
국내 최초로 그린바이오 도시를 선언한 진주시는 경상국립대학교와 (재)진주바이오산업
진흥원, 바이오 전문단지 등 성장단계별 바이오 클러스터가 잘 구축된 도시입니다.
그린바이오산업은 레드, 화이트 바이오산업과 더불어 AI, Big-data, 게놈 기술과 융합하여 미래 인류 난제인, 식량, 질병, 환경,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신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재)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은 OECD가 2030년에 조기에 도래할 것으로 전망한 바이오
경제 시대와 정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반영한 ‘J-Bio Vision 2030’을 수립하여, 국내외 패러다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면서 끊임없이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와 (재)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은 정부의 그린바이오 공공 인프라 구축사업인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조성」사업을 유치한 토대 위에, 진주시를 그린바이오산업의
전국적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글로벌 수준의 그린바이오 클러스터와 생태계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진주 제1의 기적인 진주대첩과 제2의 기적인 4대 글로벌 창업주의 K-기업가 정신에 이어, 진주 제3의 기적을 진주 K-기업가정신에 기반한 우주항공산업과 그린바이오산업의 육성을 통해 혁신 글로벌 창업기업 육성과 글로벌 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완성하고, 이를 위한
산학연관의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재)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은 기업 최우선 정책 구현으로 그린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성장 거점 기관으로서 퍼스터 무버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